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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원의료재단 11년째 장학금 전달

기사승인 2022.01.06  12:00: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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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요양병원적정성평가 최우수기관 1등급 선정

   
▲ 송원의료재단(이사장 김종순)이 2012년부터 11년 동안 장학금을 전달하며 지역 청소년 인재 육성에 앞장서고 있다.

 [중원신문/김승동 기자]=  송원의료재단(이사장 김종순)은 2012년부터 올해까지 11년에 걸쳐 한 해도 거르지 않고 매년 주덕초·중학교와 덕신초등학교를 졸업하는 초등생 6명과 중학생 3명에게 장학금 총 120만원과 장학증서를 전달하며 청소년 인재 육성에 앞장서고 있다.

 김 회장은 “올해도 코로나로 인해 직접 졸업식에 참석하지 못해 아쉽지만, 앞으로도 송원의료재단은 미래를 이끌어갈 지역에 졸업하는 학생들에게 많은 금액은 아니지만 지속적인 지원을 아끼지 않을 계획”이라고 말했다.
 재단에서는 이밖에도 주덕읍 관내에 매년 사랑의 연탄 1000장을 전달해 따뜻한 겨울을 보낼 수 있도록 지원하고 있으며, 지역주민들이 요양병원을 입원하거나 장례문화원을 이용할 경우에도 많은 혜택을 주고 있다.
 한편, 송원의료재단은 2020년말에 보건복지부 의료기관 인증 획득과 요양병원 적정성평가에서도 최우수기관 1등급으로 선정되어 충북북부지역 최고의 의료서비스를 제공하는 의료기관으로 역할을 다하고 있다.

김승동 don2009@hanmail.net

<저작권자 © 중원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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