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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교통대학교 지난해보다 경쟁률 상승

기사승인 2021.09.15  09:19: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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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학년도 수시 신입생 모집 경쟁률 6.02대 1

   
▲ 국립 한국교통대학교 이미지

 [중원신문] 김선무 기자=  국립 한국교통대학교(총장 박준훈)는 2022학년도 신입생 수시모집 원서접수를 마감한 결과 총 1,532명 모집에 9,220명이 지원하여 평균 6.02대 1의 경쟁률을 기록했다. 

 
 전형유형별로는 학생부종합전형이 526명 모집에 3,735명이 지원해 7.10대 1, 학생부교과전형 중 일반전형은 778명 모집에 4,309명이 지원해 5.54대 1의 경쟁률을 기록했다.
 캠퍼스별 주요 경쟁률은 충주캠퍼스 항공서비스학과가 22.42대 1, 증평캠퍼스 물리치료학과가 27.13대 1, 의왕캠퍼스 철도운전시스템전공이 13.86대 1을 기록하였고, 전형별로는 학생부종합(나비인재전형)에서 물리치료학과가 27.13대 1, 학생부교과(일반전형)에서 유아교육학과가 10.27대 1로 가장 높은 경쟁률을 보였다.
 학생부종합전형(나비인재전형, 지역인재전형) 수험생들은 9월 16일 오후 6시까지, 그 외 전형은 9월 24일 오후 6시까지 우편 또는 방문 제출 완료하여야 한다.
 학생부종합전형 1단계 서류평가 합격자는 10월 20일 오후 4시에 발표할 예정이며, 이후 2단계 면접평가는 영상 업로드 비대면으로 진행될 예정이다. 
 한국교통대 홍창우 입학홍보처장은 “전년에 비해 모집인원이 51명 증가하였음에도 불구하고 전년도 수시 경쟁률 5.87대 1에 비해 6.02대 1로 상승한 결과는 학생부종합전형 자기소개서 폐지, 비대면(영상 업로드) 면접평가 등으로 변경하였고, 코로나 19 상황에 선제적으로 대응하여 웹기반 비대면 온라인 입시상담 등의 시스템을 구축하여 운영하고 온라인 박람회 등 적극적인 대학홍보 활동의 결과로 보여진다”라고 말했다. 
 국립한국교통대학교 수시 최종합격자는 12월 16일 오후 4시 대학 입학홈페이지(www.ut.ac.kr/ipsi.do)에 게시할 예정이다. 

김선무 기자 don2009@hanmail.net

<저작권자 © 중원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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