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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충주새마을금고 이사장 선거…현 김준수 이사장 당선

기사승인 2020.01.19  12:23: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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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668명 투표참여 2번 김준수 2,172표로 압도적 지지

   
▲ 김준수 새충주새마을금고 이사장

   지난18일 충북 충주, 새충주새마을금고 임원선거(이사장)에서 현 김준수 이사장이 압도적 지지를 얻어 재입성에 성공했다. 

 이날 치러진 선거에서 김준수 후보는 총 투표수 2668명 중 2172표의 압도적인 표를 얻어 경쟁자인 김관영 후보(492표)를 물리치고 당선됐다.(무효표는 4표)
 김준수 이사장은 "새마을 금고 이사장이라는 큰 자리를 맡겨주신 회원들에게 진심으로 감사드린다"며 "우리 새마을금고를 더 튼튼하고 더 많은 수익을 내서 우리 회원 모두에게 다양한 복지혜택과 많은 배당금이 돌아가는 정책을 펼치겠다" 고 당선 소감을 밝혔다.
 이어 “새마을금고가 서민들의 어려움을 헤아리는 우리 동네 금고로서 역할을 충실히 하도록 상하 전직원들과 최선을 다하겠다"고 강조했다.
 한편, 새충주새마을금고는 봉방천사지원, 저소득층 청소년 장학금 지원, 충주천 환경정비, 연말 불우이웃돕기 등 봉방동 지역주민들을 위해 다양한 활동을 펼치고 있다. /김승동 기자

김승동 don2009@hanmail.net

<저작권자 © 중원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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