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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천지 12지파 말씀 대 집회” 충주교회에서 성황 이뤄

기사승인 2019.11.27  10:43: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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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신천지와 개신교의 차이”에 대해 성경적 제시 ‘신천지에 대한 오해 풀렸다’며 후속교육 신청쇄도

   
▲ 신천지예수교 증거장막성전(이하 신천지예수교회, 총회장 이만희)의 공개 말씀 대 집회가 충청북도 충주에서 열렸다.

   신천지예수교 증거장막성전(이하 신천지예수교회, 총회장 이만희)의 공개 말씀 대 집회가 충청북도 충주에서 열렸다.

 이번에 열린 신천지12지파 말씀 대 집회는 지난달 이만희 총회장이 나서 진행된 전국 순회 말씀 대 집회와 각 12지파에서 열린 신천지예수교 12지파장이 증거 한 말씀 집회에 이어 전국 72개 교회에서 말씀 대 집회를 통해 신약이 성취된 계시복음을 전하였다.
 신천지 충주교회에서도 지난 23일 오후 2시부터 “신천지와 개신교의 차이”라는 주제로 약 500 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공개 말씀대 집회를 성황리에 개최했다.
 말씀 대 집회에 앞서 약 30여명으로 구성된 어린이 예술단의 국악 관현악과 합창을 시작으로 참석자들의 마음을 감동시켰다.
 
▲ 500 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공개 말씀대 집회를 성황리에 개최했다.
 
 이번 말씀 대 집회를 진행한 강사는 “신천지와 개신교의 차이” 란 주제로 성경 속 말씀을 근거로 명확한 차이를 증거 함으로써 많은 사람들의 마음을 시원케 해주었고 또한 요한계시록 추수의 결과까지 성경66권을 넘나들며 6천년 하나님의 역사와 오늘날 이루어진 요한계시록 성취 내용을 막힘없이 증거했다.
 친구의 권유로 집회에 참석한 구윤명(남, 가명)씨는 "하나님을 찾아 신앙에 열심을 냈지만 답답한 마음만 있었는데 말씀을 듣고 마음이 확 뚫리는 느낌을 받았다“며 ”후속교육도 꼭 참여하겠다“고 말했다.
 신천지 예수교회의 성도수는 지난해 20만명을 넘어 서면서 가파른 성장세를 보이고 있으며, 지난 11월10일 올 한해 들어서 10개월 동안 전도한 103,764 명이 동시에 수료하는 전무후무한 지구촌 최대 규모의 수료식을 진행 한바 있다.
 신천지교회 관계자는 이것은 사람이 할수있는 것이 아니라 하나님의 능력으로 이루어진 것이라며, 또한 현재 약20만명이 시온 기독교선교센터 과정을 밟고 있다. 이 흐름대로라면 신천지는 3년안에 100만명 이상 으로 증가할 전망이라고 밝혔다. 
 이어 신천지 계시 신학은 전 세계에 통한다는 것이 이번 수료로 입증됐다. 나라마다 민족, 문화, 종교 등이 다양하지만 모두가 시온 기독교선교센터 의 말씀은 하나님이 살아 계심을 증명 하는것 이라고 입을 모은다면서 종교계에 큰 변화의 물결은 이미 시작됐으며, 이러한 변화는 더욱 급격하게 진행될 것 이라고 말했다. /이효진 기자

이효진 기자 don2009@hanmail.net

<저작권자 © 중원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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