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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시종-박지우 눈물은 많지만 흘리지 않았다...”

기사승인 2019.11.26  14:42: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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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효심이 만들어 낸 ‘근면성실-외유내강-일벌레-애향심’이 닮았다!

   
▲ 이시종 충북도지사와 다정한 박지우 충북서울사무소장은 효심이 만들어 낸 ‘근면성실-외유내강-일벌레-애향심’이 닮았다!

   금수저들의 오만함이 설치는 요즘세상에서 농부의 아들로 태어난 ‘이시종 충북도지사’의 인생역전은 흙수저 출신의 대표적 성공사례로 회자되고 있다.

 이시종 지사의 한 측근은 “전무후무한 충청권의 대표적인 지도자인 이 지사의 ‘외유내강’의 타고난 성품은 부친에게 물려받은 것”이라며, “그의 ‘근면성실’함은 어머니께서 길러주신 것으로 어머니의 교육이 밑거름이 되어 그 누구도 이루지 못한 8전8승의 신화는 어머니에 대한 효심에서 창조된 것”이라고 전했다. 
 이 지사는 청주고 진학 후 얼마 안돼 부친이 작고하자 가정의 생계를 위해 휴학을 하였고, 농사와 고개 너머 금광을 오가며 돈을 벌며, 쉬는 날에는 지게를 지고 참외장수로 틈틈이 학비를 모아 고등학교를 졸업한 뒤 어머니를 도우며, 7~8개월의 주경야독의 독학으로 1967년 서울대(정치학과)에 합격했으며, 졸업 후 행정고시(10회)에도 합격했다.
  ‘이시종 키즈’의 대표적인 박지우 충북서울사무소장 또한 어린시절부터 몸이 불편하신 부모님을 모셔가며 목표한 바가 있기에 학업과 일을 병행하면서 어려운시기를 상당기간동안 보냈고, 무엇보다도 마음고생이 컷다고 알려져 있다.
 박 소장의 어린시절을 지켜본 한 지인은 “박지우 소장 역시 가족의 생계와 고생하시는 부모님을 돕느라 잠은 하루4시간 이상을 못자면서 일과 공부를 하기도 했다”면서 “효심과 근면성실 일벌레라는 공통점은 이시종 지사의 판박이로 일찌감치 박 소장의 능력을 알아본 이시종 지사에 의해 발탁되어 오랜 기간 오로지 충주와 충북을 위해 밤낮을 가리지 않고 헌신해 온 것으로 안다”고 전하면서 눈시울을 붉혔다.
 한편, 충주정가에서도 “이시종 지사가 신임하고 있는 박지우 소장이 충주를 위해 큰 뜻을 가졌다면 적극 응원할 것이다”면서 “‘뉴이시종’의 적임자인 국회전문가 예산확보전문가인 박지우 소장의 능력은 이미 많은 시민들이 알고 있고 인정을 받은 상태”라고 전해왔다. /김윤환 기자

김윤환 기자 don2009@hanmail.net

<저작권자 © 중원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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