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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주시의회, 2019충주세계무예마스터십 홍보 나서

기사승인 2019.08.19  16:36: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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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괴산.음성.진천,제천.증평 등 방문 홍보 민간사절단 참여

   
▲ 19일 허영옥 충주시의회 의장과 조중근 행복위원장, 정재성, 곽명환 의원이 진천군과 증평군, 음성군을 방문하여 2019충주세계무예마스터십대회 리플릿을 나눠주며 홍보에 박차를 가했다.

   충주시의회(의장 허영옥) 의원들이 “2019충주세계무예마스터십” 대회의 성공적 개최를 위한 홍보에 힘을 보탰다.

 19일 허영옥 충주시의회 의장과 조중근 행복위원장, 정재성, 곽명환 의원이 진천군과 증평군, 음성군을 방문하여 대회 리플릿을 나눠주며 홍보에 박차를 가했다.
 지난 6일에는 손경수, 이회수, 조보영 의원이 제천시를, 16일에는 이회수, 천명숙, 홍진옥 의원이 괴산군을 방문하여 대회 홍보에 나섰다.
 허영옥 의장은 “2019 세계무예마스터십대회가 성공적으로 개최되어 우리시가 무예의 메카로 거듭나기를 진심으로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2019충주세계무예마스터십은 오는 8월 30일부터 9월 6일까지 8일간 충주체육관 등 충주시 일원에서 100여 개국 4,000여 명의 선수와 임원이 참가하는 세계 유일의 종합 무예 경기대회이다.
 특히, 대회 기간 중 세계 최초의 국제무예영화제와 각종 무예체험행사, 무예관련 학술대회 등이 열리며, 충주시에서 격년으로 개최되는 충주세계무술축제도 충주무술공원에서 펼쳐진다. /김윤환 기자

김윤환 기자 don2009@hanmail.net

<저작권자 © 중원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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