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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주, 더불어 사는 따뜻한 온정 넘쳐나

기사승인 2014.12.23  13:47: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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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충주시 성내충인동 해피누리(회장 박해운), 충주충일교회(목사 곽승현), 선교 제일교회(목사 오재선), 에스제이네트웍스가 연말을 맞아 관내 어려운 이웃들의 따뜻한 겨울나기를 돕기 위해 라면 25박스(50만원 상당), 백미20Kg 55포(297만원 상당), 온누리 상품권 50만원 등 물품과 상품권을 전달해 주위를 훈훈하고 있다. /김승동 기자

김승동 don2009@hanmail.net

<저작권자 © 중원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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